사진이 업로드되나요?
파일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필요한 너비와 높이로 이미지를 맞추세요.
이미지를 선택하세요.
내용 업데이트:
원본 비율 유지를 켜면 모든 파일에 같은 너비를 적용하고, 높이는 각 파일의 원본 비율로 계산합니다. 따라서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을 함께 선택하면 결과 높이는 서로 다릅니다. 아래 예시는 너비 600px를 입력한 경우입니다.
| 원본 크기 | 비율 유지: 너비 600px | 비율 해제: 600×600px |
|---|---|---|
| 1200×800px | 600×400px | 600×600px |
| 800×1200px | 600×900px | 600×600px |
| 1000×1000px | 600×600px | 600×600px |
계산식은 높이 = 너비 × 원본 높이 ÷ 원본 너비이며 정수 픽셀로 반올림합니다. 고정 규격은 자르기나 여백 추가 없이 늘이므로 비율이 다른 사진은 왜곡됩니다. 파일은 최대 20개, 합계 100MB이며 각 파일은 20MB 이하입니다. 입력·출력 이미지는 최대 변 길이 8192px, 총 1600만 픽셀 이하여야 합니다.
픽셀 크기보다 파일 용량을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압축 안내 보기ToolTava에서 직접 만든 도형·문자·그라데이션 이미지를 같은 사이트의 도구로 처리했습니다. 원본을 내려받아 파일 선택에 넣고 아래 설정을 적용해 보세요.



2026-09-26 Chromium 실행 결과입니다. 용량은 파일 바이트 ÷ 1,024로 표시했습니다. 합성 이미지 한 장의 결과이며 사진의 평균 압축률이 아닙니다. 브라우저와 이미지에 따라 결과 용량이 달라집니다. 미리보기만으로 화질을 판단하지 말고 원본 크기로 열어 가는 선과 글자 가장자리를 비교하세요.
원본 비율 유지를 켜고 너비를 입력하면 높이가 자동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1200×800 이미지를 너비 600px로 줄이면 600×400px가 됩니다. 크기 프리셋을 선택하면 비율 고정이 해제됩니다.
| 선택 | 적합한 용도 | 확인할 점 |
|---|---|---|
| 비율 유지 | 사진의 너비만 줄이기 | 높이는 원본 비율에 맞게 계산 |
| 크기 프리셋 | 정해진 가로·세로 픽셀 맞추기 | 비율 고정 해제.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왜곡 |
| 직접 너비·높이 입력 | 사용자가 정한 크기로 변경 | 자르기·여백 추가 기능은 없음 |
600×400은 가로·세로가 절반인 크기입니다. 픽셀 수는 1/4이지만 파일 용량이 정확히 1/4이 되지는 않습니다.
참고 자료: MDN: Image scaling · 내용 확인:
이미지 크기 조절은 픽셀 수를 변경합니다. JPG·WebP 품질을 낮추면 용량과 화질이 함께 달라집니다. PNG는 품질 슬라이더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일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PNG·WebP는 투명도를 유지하며 JPG는 흰색으로 채웁니다.
이미지 내용과 형식에 따라 커질 수 있습니다. 결과 용량을 비교하고 원본을 사용하거나 품질을 낮추세요.
최대 20개, 합계 100MB까지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결과가 2개 이상이면 ZIP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비율 유지 상태에서 크기를 조절하면 각 원본 비율에 맞춰 높이를 계산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첫 프레임만 저장합니다.
아니요. 지정한 너비와 높이로 늘이거나 줄입니다. 원본 비율이 다르면 찌그러질 수 있으며 자동 자르기나 여백 추가는 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픽셀 크기를 키울 수 있지만 원본에 없는 세부 정보를 복원하는 AI 업스케일 기능은 없습니다.